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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유학의 새로운 바람 - 밀리터리 보딩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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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11-16 23:31 조회1,2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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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기 유학의 새로운 바람 - 밀리터리 보딩
  • 김재성 기자

  • 입력:2021.10.21 15:43

최근 조기 유학을 준비하는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미국 군사학교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는 추세다. 하지만 미국 군사학교 유학에 대한 관련 정보를 얻기 어려워 난감해하는 학부모가 많다. 이에 미국 군사학교 유학만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아미유학원’ 두형호 원장을 만나 자세한 내용을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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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군사학교 관련하여 오해 많아

미국 군사학교와 관련하여 가장 많은 오해는 군사학교가 대학교 과정이라는 것과 군사학교를 졸업하면 미국 군인이 된다는 것이다. 미국 군사학교(밀리터리 보딩)는 육사의 중고등학교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다만 육사와의 차이점으로 밀리터리 보딩스쿨에서는 군사학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일반 교과과정을 배운다. 일반 중·고등학교와 똑같이 대학을 목표로 공부하는데, 차이점은 아침 6시 기상하여 점호를 받고 저녁 10시 취침한다는 것이다.


군사학교 나온다고 미군이 될 수는 없어

군사학교와 관련한 또 다른 오해는 졸업 후 미군이 된다는 것이다. 미군이 되거나 웨스트포인트에 입학하려면 미국 시민권이 있어야 한다. 웨스트포인트나 해사, 공사 졸업생은 하버드 졸업생보다 평균적으로 더 높은 급여를 받는것으로 알려지면서 이를 지원하려는 사람들이 많은데 한국 시민권자는 자격이 안된다. “전에는 외국인이 미군이 되면서 미국 시민권을 얻는 매브니(MAVNI)라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부활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시는 게 맞습니다.”라고 두원장은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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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학교 전문 유학원 '아미유학원' 두형호 원장

 

군사학교는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군사학교와 미국 문화를 잘 모른 채 유학을 준비하게 되면 생각지도 못한 일로 곤란한 일을 겪게 될 수도 있다. 이제 두원장은 "군사학교 유학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있는 전문 유학원을 통해 제대로 알아보고 꼼꼼히 따져 유학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군사학교 유학 전문 '아미유학원'에서는 서류심사와 인터뷰 진행을 포함한 유학 준비 전반에 대한 상담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아미유학원'을 통해 할 수 있다.



▶에듀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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